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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지난 23일, 대전 호텔리베라 유성에서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추가지원 공동사업에 대한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바른 공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국 대학 입학사정관 및 입학업무 관계자 그리고 중학교 교사 및 장학사 등이 초청됐다.

 

  주요내용은 ▲교육부 대입제도과 정성훈 사무관의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과 공동사업의 발전방향’의 주제 발표 ▲공동사업 진행 경과보고와 추후 운영계획 논의 ▲지역맞춤형 자유학기활동 프로그램 사례 발표 및 개발 ▲중학교 교사 소감 공유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한 심용택 교사(경산여자중학교)는 “지역맞춤형 자유학기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학생들의 1% 가능성을 믿게 되었다”면서, “그간의 공동사업 프로그램들이 자유학기제 운영과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생각한도”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가지원 사업은 대학 간 대입전형 표준화와 올바른 공교육 정착을 위한 공동사업, 공동연구를 통한 협력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6월 선문대가 주관대학을 맡고 5개 권역(강원, 경기, 영남, 충청, 호남권역)의 9개 대학(가톨릭관동대, 공주대, 대구대, 대진대, 동양대, 선문대, 원광대, 전주대, 한림대)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