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신설학교 현장 추진상황 점검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10일, 올해 3월 개교 예정인 아산초등학교(30학급), 테크노중학교(25학급), 염작초등학교(44학급)등 3곳의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관계자를 독려했다.

 

  이번 점검은 교육장과 간부공무원외 유아교육, 특수교육, 보건, 급식 등 분야별 업무관계자와 함께 현장 구석구석을 점검하면서 학생들이 개교 후 교육시설 이용 시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었다.

 

  김준표 교육장은 "개교일정도 중요하지만 학생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시설이 최우선이라며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점을 찾아 개선하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공정률은 90%이상 진행되어 마감 및 조경공사가 진행 중으로 2월초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월 중순부터 책걸상 등 비품 설치와 개교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