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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양3동, 행복키움사업 유공으로 '아산교육장상' 수상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홍언순)은 지난 19일 아산교육지원청에서 개최한 연말 어려운 가정 아동의 지원에 대한 공헌으로 유공 단체로 선정되어 아산교육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홍언순 단장이 행복키움추진단을 대표해서 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부터 5회째 이어져 오고 있는 충무초등학교와 함께 하는 여름캠프를 통해 아이들의 '끼와 창의력'을 키워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충무초등학교에는 어려운 가정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임대아파트가 위치해 있는 곳이다.

 

  홍언순 단장은 "우리시에 있는 다른 행복키움추진단이 더 훌륭하게 하고 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너무 송구스럽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고 듣고 지원하는 일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미래를 책임지고 나갈 아동들이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홍언순 단장을 비롯한 25명이 활동중에 있으며, 초등학교와 함께 하는 여름캠프 외에도 어려운 이웃 발굴 및 지원, 복지상담 창구 및 물품나눔행사 등 5개 특화사업, 후원(자)발굴, 목욕 및 밑반찬 봉사 등의 다양한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