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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대한법학원, 온양5동에 후원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강연식)은 지난 14일 모종동에 소재한 아산대한법학원(원장 김진희)과 온양5동 복지허브화 추진을 통한 저소득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소외계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던 아산대한법학원은 온양5동 행복키움기금에 1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기로 약속하고 조성된 기금은 추진단 복지허브화 사례회의를 거쳐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적인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희 대표는 “소외계층에 있는 사람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이에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속적인 봉사를 추진하는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의 취지와 활동에 동참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작은 정성이나마 후원금을 통해 나눔의 따스함으로 지역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라고 밝혔다.

 

  강연식 단장은 “온양5동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러한 후원금들이 모여 지역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지지와 후원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꾸준한 봉사와 후원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