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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발달장애인주간보호센터 '두리사랑' 이용자 모집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지회 부설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정순)가 2017년도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모집한다.

 

  아산시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지난 9월 개관한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필요한 만18세 이상 만40세 이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동안 재활프로그램 및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재활 및 자립을 지원하며 가족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사회·경제 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발달장애인 이용시설이다.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는 교육재활사업, 사회심리재활사업, 사회적응사업, 상담사업, 가족지원사업 등 이용자의 자립지원과 인권보호, 인식개선사업 및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원예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성교육 등 전문강사와 함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동물매개 치료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기초체력 및 건강증진을 위한 요가, 예체능 그리고 발달장애인 재활에 효과적인 승마, 자립심 향상을 위한 현장학습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 이용 문의 및 상담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두리사랑주간보호센터는 아산시 탕정면 선문로 217-2 1층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아산시지회 ☎041-544-369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