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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동절기 산업재해예방 안전점검 및 캠페인 실시


  아산시는 지난 5일, '제24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에 겨울철 공사 중인 아산시 풍기동 1차 EG the1 아파트 신축공사현장에서 결빙으로 인한 전도사고와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화재·질식사고 등 산업재해 발생에 대비 안전점검 및 캠페인을 가지며 근로자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은 아산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아산시 안문협 산업안전분과 위원들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합동점검단은 공사 중 각종 사고(추락, 붕괴, 화재·질식 등)가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제거에 중점을 두고 지도점검을 했으며, 안전점검 사항으로는 비계 설치상태, 가설 승강로 상태, 작업발판 상태, 갈탄 사용으로 인한 화재·질식상태 등 재해발생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중점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산시와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아산시의용소방대연합회, 바르게살기운동아산시협의회, 아산시자율방재단, 아산시 안전도시 실무위원회, 아산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라인건설 현장 근로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경복 안전총괄담당관은 "근로자를 위한 시설 안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사고 없는 현장, 무재해 현장’을 만드는 게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예방관리에 철저히 하고 근로자들의 재산과 행복을 지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