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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음봉면, 벼 시장격리곡 수매현장 방문 농민 격려


  아산시 음봉면(면장 이정희)는 지난 22일, 음봉농협 벼건조보관저장시설(DSC)을 찾아 음봉면 산동2리 심만근외 8농가의 시장격리곡 수매현장을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1차 시장격리곡 수매에 이어 2차로 진행된 이번 수매는 톤백(800Kg)으로 총 183포에 대해 품질관리원 아산출장소 안천용 사무관의 검사로 진행되었으며, 벼 수매가는 특등의 경우 40Kg 1포에 46,480원, 1등의 경우 45,000원에 매입 할 예정이다.

 

  수매 한 관계자는 "올해는 특별히 태풍이나 재해가 없었기에 벼 품질도 매우 우수해 좋은 등급이 나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당일 시장격리곡에 대한 수매결과 총 183(800Kg/1포) 중, 특등이 75(톤백기준), 1등이 108포가 매입되어 그동안 땀 흘려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의 좋은 결실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