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시는 ‘2016년도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지난 8월, 9월에는 11개 읍·면지역에 대한 2차례씩의 순회교육 ▲10월에는 읍·면지역 마을리더들을 대상으로 한 집체교육(1차) ▲11월초에는 마을리더 20여명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 ▲11월 22일(화)에는 마을리더 집체교육(2차)을 실시했다.
지난 22일 실시한 집체교육(2차)은 그 동안 아산시 읍·면의 마을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교육에 대한 총정리와 농촌관광의 이해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우송정보대학교 장인식 교수의 설명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그 동안 지역역량강화사업에 참가한 읍·면 마을리더들과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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