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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운영


  아산시는 지난 28일, 음봉중학교 1학년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아산시청을 찾아 내가 살고 있는 아산시 현황에 대해 안내를 듣고, 교육지원당당관(급식센터), 민원봉사과, 징수과 및 정보통신과를 각각 방문해 각 부서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직접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지며, 각 부서의 업무내용, 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등의 직업체험교육을 진행했다.

 

  김명자 교육지원담당관은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에 맞춰 청소년교육문화센터와 협력해 학생들이 폭넓고 내실 있는 진로탐색활동이 되도록 참신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하는 등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에 대비해 관내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직업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효과가 큰 공직업무 16종을 개발하고 전담 멘토링을 구성해 "공무원 직업체험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