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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탕정면, 행복키움 공동방문팀 연계회의 개최


  아산시 탕정면 (면장 서장원)은 지난 27일, 지역사회 내 복지대상자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문형 서비스사업 수행 담당자간 행복키움공동방문팀 회의를 탕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사 외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동방문팀은 온양3동 맞춤형복지팀 통합사례관리사, 아산시보건소, 탕정종합사회복지관, 아산노인종합복지관 등 민·관기관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의 생활실태 및 욕구를 공유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 논의는 모자가구로 월세 5개월분, 관리비 체납으로 생활고에 시달리고 세대 지원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원스톱 복지서비스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회의 통해 생계, 교육비 긴급지원 등 공공지원과 탕정종합사회복지관 민간자원 지원 논의가 진행됐다.

 

  서장원 탕정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잠재적 복지대상자의 위기예방과 더불어 적절한 서비스지원을 제공하기 위하여 민과 관이 긴밀하게 협력함으로써 촘촘한 그물망 복지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든든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