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동농협(조합장 이종호)은 24일, 둔포면 염작1리(이장 이영철)와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을 가진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명예이장』 위촉식은 둔포농협(조합장 한상기)이 주관해 서울영동농협 임직원 20여명과 아산시장, 둔포면장, 둔포농협 임직원, 농협중앙회아산시지부장,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염작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으며 영동농협에서 기념품을 전달후 도농협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기업CEO 및 단체장 등을 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위촉하고 소속 임직원을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상호 교감과 인정을 나누며 마을의 숙원사항을 지원하는 등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는 운동이다.
남기범 아산시지부장은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도농(都農) 혁신운동이 필요하며 농업인과 도시민이 동반자 관계로 함께 성장·발전하는 사회적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을만들기 충남대회 아산서 개최 (0) | 2016.10.26 |
|---|---|
|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원·하청 상생협력 실천 협약 체결 (0) | 2016.10.26 |
| 선장지역 '치매예방 건강마을 만들기' 호평 (0) | 2016.10.24 |
| 갑을오토텍, 장기파업으로 군핵심 전력화사업 일정 차질 (0) | 2016.10.24 |
| 아산시, 201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0) | 2016.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