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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주면, 자매결연 충북 선수단 격려 방문


  아산시 인주면(면장 오세규)은 전국체전 기간인 지난 8일과 9일 주말을 이용해 지역발전협의회(협의회장 홍순복), 이장단협의회(협의회장 유재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제영), 인주농협(조합장 조승형), 인주신협(조합장 김대환) 등으로 구성된 인주면 응원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충청북도 선수단 상황실과 경기장을 격려 방문했다.

 

  인주면 응원단은 각계각층의 기관·단체 및 면민들로 구성되어 경기장마다 ‘충청북도 선수단 여러분! 팔딱팔딱 뛰는 인주장어처럼 힘내세요!’라는 응원 문구와 함께 인주장어를 함께 홍보할 수 있는 특색 있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체전 검도와 탁구 경기를 치르고 있는 충청북도 선수들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인주면 응원단 관계자는 "아산시 인주면 서포터즈와 결연을 맺은 충청북도가 전국체전에서 선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 바란다"며 "전국체전을 대비해 많은 훈련을 해온 만큼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주면은 일자별 응원계획을 수립해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충청북도 경기장을 찾아 적극적인 응원을 펼쳐, 대회가 끝나는 때까지 인주면 응원단의 활동으로 충청북도 선수단에게 큰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