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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온양3동 복지허브 현장방문 실시


  아산시 온양3동(전병관 동장)은 지난 6일,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정태길 장애등급제개편TF팀장 외 4명이 읍면동 복지허브화 선도사업지역 모니터링을 위해 온양3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동복지허브화 중심동인 온양3동 맞춤형복지 추진현황 자료를 근거로 장애인들의 복지정보 접근방안, 어려운 장애인들에 대한 사례관리 방안, 장애등록 관련 기관과 읍면동주민센터 업무공유 방안, 사례관리 전산 시연 등 여러 분야의 궁금한 사항에 대해 2시간에 걸쳐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보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태길 팀장은 "온양3동에서 수행하고 있는 동복지허브화 추진사업에 등록장애인들이 쉽게 복지정보를 접근하는 것과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정책적으로 접목하고자 한다"며 "읍면동에서 장애인담당자가 맞춤형복지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정책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희경 맞춤형복지팀장은 "오늘 모니터링을 통해 읍면동 동복지허브화 추진사업과 장애인 업무가 서로 연계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었으면 좋겠다. 동복지허브화가 장애인 등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가구에게 제대로 정착되어서 국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어 나갔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