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둔포면(면장 신성철)에 새마을 운동 정신을 기리는 마을 표지석이 건립됐다.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가 지난 6일 새마을운동활성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총 사업비 500만원을 들여 둔포6리와 염작2리에 마을 표지석을 건립했다.
김광국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마을 표지석 세우기 사업으로 새마을운동 정신을 기리고 남녀 새마을지도자들이 단합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함께 힘써주신 이장, 유관단체,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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