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BI 글로컬 비즈니스 네트워크 데이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창업보육센터에서는 충청남도청과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22일(목) 오후 13시 30분부터 온양 그랜드호텔에서 아산/천안권 창업보육센터와 공동으로 “BI 글로컬 비즈니스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산/천안권 창업보육센터 입주·졸업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수출 역량 강화와 수출 초보 기업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선문대학교를 비롯해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순천향대학교, 호서대학교, 충청남도경제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7개 기관이 주관했다.

 

  1부 행사는 각 창업보육센터에서 선발된 입주기업들의 수출 아이템 경진대회로 진행되었다.   테바(대표: 최상필)가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으로 수출스타상을 수상했으며, 테크엔진(대표: 오철)이 수출혁신상을, ㈜리움(대표: 이동훈)과 엔에이티엠(주)(대표: 김인호)가 수출열정상을, ㈜레토코리아(대표: 김종래), 수아물산(주)(대표: 전영호) 및 ㈜한국생물보전연구소(대표: 박상용)가 수출희망상을 수상했다. 2부 행사에서는 수출성공 CEO(수출상사), KOTRA수출전문위원, 엔젤투자기관 등 각 분야의 1:1 전문가 상담과 참여 기업 간의 협업 기회 및 지식 공유의 장으로 글로컬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됐다.

 

  백광현 선문대 창업보육센터장은 “내수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기 침체로 많은 기업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수출 초보 기업들의 수출 관련 애로 사항을 해소하고, 전문가들의 전략적인 수출마케팅 노하우를 통해 수출역량 강화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BI 간 협력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각 기관이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수출 확대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인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