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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교육지원청, 을지연습 연계 비상식량 시식회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지난 24일, 1층 로비에서 전쟁 상황을 가정한 전쟁음식 체험전을 실시하여 직원들과 교육지원청을 방문한 민원인을 비롯한 여러 교육가족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비상식량 시식회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실시되는 ‘2016 을지연습’ 기간 중 연습활동의 일환으로써 전시상황의 어려운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실전 같은 을지연습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청내 직원들뿐만 아니라 학교 일선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들과 여러 교육가족 및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실시됐다.

 

  김준표 교육장은 "이번 전쟁음식 체험전을 통하여 전쟁 당시의 배고팠던 상황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을지연습이 보다 큰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교육가족과 주민들의 참여가 있어야 한다.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훈련기간 동안 주민들과 학생, 교직원 등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