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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활동


  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 장재파출소는 연일 계속된 찜통더위 속, 경로당 및 무더위쉼터 등을 찾아 어른신들 상대 교통사망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장재파출소 소장 하우용 경감 이하 소속 경찰관 4명은 지난 8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세교1리 등을 방문해 무더위를 피해 삼삼오오 모여 있는 노인들을 찾아가 노인들이 가장 자주 위반하는 '무단횡단' 등 교통법규 준수 문구가 새겨진 부채를 나누어 주며 교통사고 예방 홍보와 함께 폭염대비 행동요령, 긴급상황 발생 시 신고요령 등을 알려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하우용 장재파출소장은 "도·농 복합지역인 관내 특성상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편이며, 무더위 쉼터 등을 찾아 교통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며, "경찰관이 찾아가니 반겨주시며 기뻐하는 모습에 직원들이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노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해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