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김종민)는 하계 방학기간을 맞아 오는 17일까지 15일간 2016년 상반기(1월~7월) 학교폭력신고를 분석, 위험성이 높은 학교폭력 가·피해학생을 선정하여 1:1면담, SNS상담 등 사후관리에 집중, 학교폭력예방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학교폭력 피해학생 대상으로 사후관리를 통해 보복폭행 등 추가피해를 방지하고, 학교폭력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1:1면담 등을 통해 재 비행을 방지 및 선도한다. 그리고 집중관리기간 동안 교내·외 학교폭력 동향을 파악하여, 폭력서클 등을 조기발견·해체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이 학생들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학생들이 스스로 아무도 도움을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평소 가정에서도 자녀에게 "학교폭력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적극적으로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는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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