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지사장 김익수)는 7월 19일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에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세융)에서 진행하는 독거노인세대 선풍기 지원사업 비용으로 사용되어 30여명의 취약계층 독거어르신들이 혹서기 더위를 이겨내는데 도움을 주게 되었다.
김익수 지사장은 "무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적시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우리 공사는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주택연금 등 내집 연금 3종 세트 제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어르신들이 상담 받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택연금 3종 세트란 정부 3.0 추진 과제 중 하나인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통합 제공'의 일환으로 만 60세 이상 국민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담보로 맡기고, 평생 거주하면서 매월 연금방식으로 생활자금을 지급 받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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