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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노동 과학 환경 복지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장마철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운식)과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세종충남시도회)는 지난 3월 공공시설물의 안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공단이 관리하는 생활자원처리장, 건강문화센터, 생태곤충원, 공설봉안당, 주차타워에 대해 장마철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장마철 취약부분인 옹벽 및 축대, 낙석방지시설과 전기누전 및 전기 안전시설 관리실태 등을 분야별 전문 인력을 동원하여 장마철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아산그린타워 전망대(높이150m) 외벽과 각종 건축물 상부 등 육안점검이 곤란한 주요 시설물에 대하여 드론을 이용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을 근접 촬영해 구조물의 상태를 판단했다.

 

  공단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이용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 일등 공기업을 달성하기 위해 관련기관과 협업을 통한 합동 안전점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