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초등학교(교장 임재민)는 지난 23일, 지난 달에 이어 세 번째 인성 교육과 관련하여 사례를 공유하는 활동을 했다.
영인초 교사 동아리 <행복영인맘+>는 학교의 교육 목표를 반영하고 학생들 모두에게 행복의 마음 씨앗을 꾸준히 심어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로 만드는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인성교육법 제정에 따라 좀 더 체계적이고 의도적인 인성교육 활동을 위해 그동안 세 차례의 연수 및 사례 공유 활동을 가졌고 교사 동아리 회원들은 영인산 자연휴양림과 다음 주에 있을 노인정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 지도를 넘어 교사 스스로 인성 교육에 솔선수범할 예정이다.
담당 교사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인성교육과 관련된 학급긍정 훈육법, 마음 흔들기 등 좋은 책들을 읽게 되고 다른 학년 교사와 사례 공유를 통해 인성교육 방법의 노하우를 나누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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