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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소방서,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 개최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10일, 아산소방서 3층 회의실에서 4개교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와 함께 소년단 운영 활성화 방안 및 주요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하고자 2016년 상반기 한국119소년단 지도교사 협의회를 개최했다.

 

  한국119소년단(Korea Youth 119Corps)은 어린이(청소년)들이 안전에 대한 의식과 습관을 기르고, 안전을 중시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어린이(청소년) 육성을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다.

 

  아산소방서는 지난 5월 한국119소년단을 모집하여, 현재 아산 관내 4개교 (동덕초·아산남성초·온양권곡초·음봉중학교) 총 129명의 소년단 조직정비를 마치고, 하반기 발대식 및 소방안전교육 등 각종 소년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한국119소년단 운영 활성화 방안 논의 ▲한국119소년단 발대식 일정 조율 ▲2016년 주요 추진 사항 알림 ▲효율적인 소년단 운영을 위한 상호 정보 교환 ▲소년단 운영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홍승길 화재대책과장은 "한국119소년단이 조기 안전문화 정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사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