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배방파출소는 지난 9일, 배방생활안전협의회. 배방아버지순찰대, 배방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3개, 60여명)와 함께 배방읍 북수리 원룸촌 일대에서 對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민·경 합동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아산경찰서에서 실시하고 있는 '여성안전 특별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배방읍 북수리 원룸촌 일대를 순찰, 최근 고조되고 있는 여성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아울러 여성불안 신고 국민제보 앱'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배방파출소장은 "강남역 살인사건을 계기로 여성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 꾸준히 협력치안을 전개하여 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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