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선장면 죽산1리(이장 한경희) 일대마을 친환경 고춧가루가 본격적인 미국 수출 길에 오른다.
1차수출분은 560kg으로 7일 오후 1시 30분 출하돼 미국 서부와 동부 H-Mart와 한인마트 등으로 팔려나가게 되며, 연간 2톤가량이 아마존 등 온라인 업체를 통해서도 판매에 들어간다.
농약을 전혀 쓰지 않아 유명한 일대마을 고춧가루는 같은 마을에 사는 15가구가 재배하는 고추를 3번의 세척 과장을 거쳐 말린 뒤 마을기업 공장에서 고춧가루로 만들어 진다.
시 관계자는 외국농산물과의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마을의 활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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