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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온천지구대, 여성 안전 특별 치안활동 전개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 온천지구대는 서울 강남역 살인사건과 관련 여성 불안감 해소를 위해 여성범죄가 우려되는 취약개소에 대한 특별 방범진단을 실시하고 집중 순찰 등 특별치안활동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지난 1일부터 한달간 여성들이 자주오가는 다중이용시설 주차장, 공중화장실, 산책로 등 취약개소를 특별 점검하고여성의 불안감을 야기하는 주요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 활동을 펼치는 한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스마트 국민제보'의 '여성불안신고'페이지에서 여성범죄 취약장소나 요인을 제보 받을 예정이다.

 

  전유일 온천지구대장은 "주민의 안전은 우리 경찰의 의무이자 목적"이며, "여성안전을 위해 가시적·예방적 활동 및 여성대상 범죄에 대해 집중단속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이 안심할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 예방치안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