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공장 화재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대규모 재산피해 및 대형화재 우려가 증폭되고 있어 공장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장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로 지난 5월 4일 영인면 신봉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15일 인주면 냉정리 소재 기계포장 제조공장, 16일 둔포면 신남리 소재 화초비료 제조공장, 27일 도고면 와산리 소재 휴대폰 액정 제조공장과 둔포면 신법리 소재 산업용 기계 제조공장, 6월 1일 인주면 걸매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공장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화재 발생 시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공장 시설은 평소 해당건물의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정기적인 소방안전교육 등을 통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아산소방서는 ▲화재발생 공장에 대한 소방특별조사 실시 ▲화재예방 순찰 강화 ▲공장 화재예방 안전수칙 홍보 방송 실시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대민 홍보 등 공장 화재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홍승길 화재대책과장은 "공장 화재 발생 시 철저한 소방특별조사로 위법사항이 있을 경우 관련법에 따라 강력히 조치하겠다."며 "공장 관계자들은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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