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강원도 주문진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탁구 남자 초등부에서 아산남성초등학교(김기태, 김선우, 장한재, 조한국), 천안성환초(임유노), 당진탑동초(문세연)로 구성된 충남 선발팀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제43, 44회 전국소년체전에서 2년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던 충남 선발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팀으로 자리매김했다.
충남 선발은 예선 첫 경기에서 전남을 4대 0으로 이기고, 8강전에서 2년 연속 전국소년체육대회 금메달을 획득한 서울을 4대 0으로 꺾어 지난 대회의 패배를 설욕하였으며, 준결승에서 경북을 4대 0, 결승에서 경남을 접전 끝에 4대 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였다. 또한, 이번 대회의 최우수 선수상을 아산남성초 조한국 학생이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의 성과는 그동안 방학과 주말도 잊고 땀흘려 훈련한 선수들과 아산남성초등학교 윤은진 교장, 지도교사, 코치, 학부모가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아산시탁구협회 김병대 회장의 물심양면의 지원이 우승의 큰 디딤돌이 됐다.
남성초 윤은진 교장은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도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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