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4일간의 막을 내리면서 아산 학생들의 뜨겁고 행복했던 즐거운 도전도 막을 내렸다.
아산선수단은 대회기간 아산남성초(탁구)와 온양용화중(수영,육상)에서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하키, 육상, 수영에서 은메달 4개, 탁구, 하키에서 동메달 2개를 더해,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해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산남성초 탁구와 온양용화중 수영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작년의 고배를 만회했고, 온양용화중 조재승(수영), 김채연(육상) 선수는 기초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앞으로 아산체육이 충남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아산 전통종목이라 할 수 있는 탁구, 하키와 육상, 수영의 기초종목에서 꿈나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2017년 아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체육꿈나무 발굴 및 육성과 더불어 역도 등 다메달 종목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아산체육의 위상과 아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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