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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어버이날을 맞아 교내에서 일하고 계시는 어르신들께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사랑의 떡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사회봉사센터 자원봉사동아리연합회 대표 30여명과 외국인 유학생 10여명, 홍보요원 10여명 등 50여명의 학생들은 환경미화원과 경비원, 복지매장 등 캠퍼스 곳곳에서 일하고 계시는 100여명의 어르신들을 일일이 찾아뵙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학생 130 여명이 손편지를 작성하여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브라질에서 유학 온 조지 로드리고(신소재공학과 1) 학생은 "유학생활에서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난다"며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 같은 마음이 들어 카네이션 전달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