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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토론회 개최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27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청문감사관 등 40명이 참석하여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참석자들이 의무위반에 대한 자정의지를 다지고,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열띤 토론으로 경찰관들이 의무위반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112, 119운동 추진" 등 다양한 음주근절 방안을 모색했다.(※ 112운동 : 한자리에서 1가지 술로 1차에서 2시간이내 끝내기, ※ 119운동 : 한자리에서 1가지 술로 1차에서 21시전에 끝내기)

 

  신주현 서장은 "경찰관들의 자발적인 자정노력으로 의무위반 없는 아산경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