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지난 26일, 삼성트라움어린이집(아산시 탕정면 소재)에서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은 성인과 달리 화재나 재난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대처 및 대피가 곤란하고 판단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에게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소방안전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연중 운영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 소방서에서 하는 일 ▲ 화재발생이나 위험에 처했을 시 119에 신고하는 방법 ▲ 어린이 방화복 입기 체험 ▲ 교육용 소화기를 이용한 화재진압 체험 등으로 소방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교육 효과를 높였다.
홍승길 화재대책과장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조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특히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체험위주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실' 신청은 아산소방서 화재대책과(☎ 538-0263)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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