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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온양동신초, 교직원·학부모가 하나되는 체육 한마당


  온양동신초등학교(교장 김낙교)는 지난 20일, 영지관에서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가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 체육행사를 가졌다.

 

  작년 겨울에 처음 시행한 본 행사는 학부모와 교직원이 서로를 이해하고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돕는 관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으로 좋은 호응을 얻은 반면 학년 말에 시행됨이 다소 아쉬움이 있었던 것을 보완해 올해는 1학기에 시행했다.

 

  1·3·5학년 교사와 학부모가 A팀, 2·4·6학년 교사와 학부모가 B팀이 되어 코끼리 코 게임, 릴레이 풍선 터뜨리기, 피구, 배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모든 프로그램마다 최선을 다해 참여하는 모습에 환호의 박수가 터졌고 서로서로 응원하면서 온양동신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될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협조하며 학생들을 돌보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