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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현장과 소통하는 아산교육장, 75교 학교방문 마쳐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지난달 23일 배방초등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21일, 도고중학교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75교에 대한 교육장 학교방문을 마쳤다.

 

  이번 방문은 김준표 교육장이 지난 3월 1일에 취임한 이후 관내 모든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들을 만나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진행됐다.

 

  학교를 방문하면서 현장에서 주로 요청한 현안문제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개선, 시급히 설치해야 되는 교육 기자재에 대한 지원 요청 내용이 많았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은 교육장 학교방문 결과에 따라 학교별 현안문제를 조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각과장 및 팀장이 협의하여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학교로 피드백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준표 교육장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항상 학교와 소통하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뿐 아니라 수시로 현장을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교육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