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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검·경찰 소방

아산署, 4대사회악 근절을 위한 순찰활동 전개


  아산경찰서(서장 신주현)는 지난 19일, 여성청소년과 직원20명, 아산용화고등학교 우정경찰 학생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 위한 경·학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합동순찰은 온양온천역 주변 골목길 등 치안사각지대 및 우범지역을 중심으로‘4대 사회악 근절’플랜카드 및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하여 주민 치안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시적인 도보순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성청소년과장(경정 홍성훈)은 "변화하는 치안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협력치안 활동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경·학 협력치안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는 등 치안 만족도 향상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