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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성심학교, 맛있는 딸기 수확 체험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15일, 논산에 위치한 딸기 농장에서 초등학생 34명이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친환경적인 딸기밭체험은 자연을 몸으로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더 나아가 우리 지역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여 운영했다.

 

  현장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봄의 향기를 가득담은 딸기를 직접 수확해 맛보며 농촌생활을 경험했다. 또한 딸기의 성장과정을 배우면서 자연의 소중함과 식물이 사람에게 주는 유익함을 알아보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 담당교사는 "학생들이 과자나 사탕 등 공장에서 생산되는 간식에 익숙하였는데 친환경 딸기를 직접 수확하고 먹으면서 즐거운 모습을 보니, 딸기밭 체험은 식물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우리 학생들에게 봄만큼이나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키워주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