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준표)은 지난달 31일, 교육장실에서 2016 아산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코칭단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2016년 사업을 시작했다.
학습종합클리닉이란 기초학력미달 학생 중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정서·행동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 체제이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학생들을 학교 안팎에서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의 일환으로 마련된 조직으로 학교현장에 나아가 학생들을 지원하게 된다.
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 신청한 학생들은 4월부터 신청 학생개인에 맞는 심리상담, 학습상담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김준표 교육장은 "기초부진 학생 지도는 학생의 마음을 보듬고 학생을 정서적으로 안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에 들어와 실패를 경험했던 아이들이므로 그들의 생각과 마음에 공감해주고 자존감을 가질 수 있도록 *래포 형성이 되길 바란다. 다각적인 학습부진 요인 분석을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접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밝혔다.
*래포 : 두 사람 사이의 공감적인 인간관계 또는 그 친밀도를 의미하는 심리학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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