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 아이들이 함께모여 연극관람, 책만들기로 즐겁고 보람있는 토요일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산도서관(관장 박재명)은 상반기 토요 체험프로그램 수강생을 4월 1일부터 인터넷(평생학습종합정보시스템, www.cnall.or.kr)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충남문화재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와 아산시 '지역사회주말행복배움터' 공모사업에 선정된 2개의 과정으로 구성되며 4월16일부터 7월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 3~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이야기꽃들의 행복한 연극여행』 은 연극놀이를 통해 협동으로 스토리를 창작하는 활동으로 즉흥극 만들기, 창작한 스토리로 나만의 책 만들기, 연극 관람, 미니 작품전시회 등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산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과거로 떠나는 감성여행, 우리 고장의 역사지도 만들기』 프로그램은 아산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한 문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아산의 주요 역사 관광지인 봉곡사, 온양민속박물관, 외암리 민속마을 등을 탐방하고 학생들이 직접 이야기 지도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산도서관 박재명 관장은 "토요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향상 및 전인적 성장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독서와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된 내용은 아산도서관 문헌정보부(☎541-102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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