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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남창초, 텃밭 가꾸기


  지난 28일, 온누리가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따뜻한 봄날 남창초등학교(교장 박성일)는 전교 학생들이 밖으로 나가 진정한 노작 활동의 가치에 대해 학습하는 기회를 가졌다.

 

  1~6학년 학생 30명과 유치원생 19명은 학교 뒤뜰에 마련되어 있는 밭으로 나가서 땅을 고르고 감자를 심으며, 농사가 어렵고 힘든 작업임을 몸소 체험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추후 과학과에서 식물 기르기, 실과에서는 식생활과 관련된 교과와 연계해 지속적인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