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교육, 대학, 학교

아산중, KBS배 전국춘계남녀하키대회 3연패


  아산중학교(교장 오대식) 하키부가 지난 23일부터 강원도 동해 웰빙레포츠타운 하키경기장에서 열린 '2016 KBS배 전국 춘계 남녀하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로 김진경(3년) 선수가 선정됐고 노윤호(3년), 유도훈(3년) 선수는 각각 4골을 득점해 득점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병준 코치가 지도자 상을 받는 등 이번 대회 우승으로 아산중학교 하키부는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하키부임을 증명했다.

 

  정용균 감독은 "이번 우승은 선수와 지도자, 아산시하키협회 정두희 회장 및 관계자, 아산시체육회 등이 혼연일체 돼 거둔 성과"라며 "이번 우승에 안주하지 않고 연습과 훈련에 임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아산중 하키부와 자매결연을 맺은 테이진리엘소트코리아(주) 오우츠 카즈조 대표이사는 "아산중 하키부가 전국대회에 출전해 이렇게 좋은 성과가 나타나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갖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