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남성초등학교(교장 윤은진)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충북 단양에서 열린 제42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탁구대회에 5, 6학년 8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6학년부 2위와 3위에 오르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단체전은 올해 있을 제45회 전국소년체전의 전력을 미리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본교는 후승후보인 경상남도의 의령남산초, 경기도의 강호 수원신곡초와 같은 조에 속해 치열한 경쟁을 끝에 전체 전력에서 앞서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전통의 강호 부천 오정초와 1위 자리를 두고 다투었으나 세트스코어 2 대 2 접전 끝에 아쉽게 져 2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도 전국 최강의 전력을 갖춘 6학년부는 2명(장한재, 김선우)의 선수가 결승과 4강에 올라 4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 끝에 2위와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동계훈련에 참여한 본교 탁구선수들은 2016년도 첫 탁구대회에서 저마다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선진 학교들의 앞선 탁구기술에 대한 연구를 서둘러야 한다는 과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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