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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인주중, 학부모 대상 진로특강 실시

  아산 인주중학교(교장 김학준)는 지난 17일,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즐거운 학교생활의 시작은 미래의 희망’이라는 진로특강을 실시했다.

 

  진로특강에 참석한 학부모와 교직원은 정명근 강사의 대학입시 변화에 따른 바람직한 학교생활이나 미래 직업세계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등에 적극 공감했다.

 

  이날 참석한 학부모들은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자녀가 스스로 깨달아야하며 문제풀이나 암기식의 학습방법을 버리고 문제의 원인 및 해결과정이나 방법을 찾도록 적극 지지해주고 지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

 

  또한 자녀와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고, '더 많은 대화를 하고, 가고 싶은 고등학교가 어딘지, 진로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겠다.', '시간이 너무 짧았다,',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교관계자는 "학부모와 교직원의 요구를 적극 수용해 학생의 진학이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볼 것을 약속하고,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학부모와 교사가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