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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대음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가져


  아산시는 인주면 대음리 일원 대음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인주면 대음1리, 대음2리, 금성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 및 마을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설명 및 추진계획, 기대효과, 주민 협조사항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토지소유자 협의회 위원을 추천받았다.

 

  시는 앞으로 토지소유자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 충청남도지사로부터 사업지구 지정승인을 받아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경계결정,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2017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성호 토지관리과장은 "주민들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며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