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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선문대,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 개최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추가지원 공동사업 자유학기제 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주관대학으로 26일 본관6층 국제회의실에서 '꿈·끼 festival 성과 발표회'와 자유학기제 워크숍 '리더숍'을 개최했다.

 

  꿈·끼 festival은 지난 12월 대전 한밭체육관을 시작으로 전주 화산체육관,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되었으며, 단순한 강의가 아닌 중학교 눈높이에 맞춘 체험내용으로 8개 대학이 40개 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이번 ‘꿈·끼 festival 성과 발표회‘는 박람회 프로그램 및 자유학기제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열렸다.

 

  대학 자유학기제 담당자 및 입학사정관을 대상으로 꿈과 끼를 키우기 위한 자유학기제 운영 능력을 높이기 위한 자유학기제 워크숍 ’리더숍’에서는 진로교육을 위한 지역 유관기관의 네트워크 강화가 강조됐다.

 

  한편, 선문대학교가 21일 개최한 자유학기제 교사 워크숍 'T-스쿨‘은 중등교사들에게 자유학기제 운영능력 제고를 통한 공교육 활성화를 지원했으며, 참여 교사들의 매우 만족했다는 후문이다. 

 

  유학수 입학관리처장(러시아어학과)은 "지금과 같은 과도한 입시경쟁 상황에서는 학생들이 직면한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없다"며 "선문대학교의 다양한 워크숍과  프로그램들이 이런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년 선문대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옴니버스m) 참가를 희망하는 중학교는 041-530-2036~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