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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온양6동 주민과의 대화


  지난 7일부터 시작된 시민과의 대화 4일째인 12일, 복기왕 아산시장은 고향인 온양6동에서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장, 이명수국회의원, 오안영 아산시부의장, 유명근 아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성시열 아산시의회 총무복지위원장, 이영해 시의원과 시 국·과·실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온양6동 주민들은 ▲봉상활동에 필요한 지원 ▲노인회관의 요양시설화 ▲학교 등교길 구 도로 정리 ▲도로 확·포장 관련 ▲라인댄스로 플래시 몹으로 전국체전 홍보 제안 ▲아산시 대표음식 개발 ▲향교 어린이교육관련 지원요청 ▲농경지 영양제 살포 제안 ▲체전기간동안 아이파크 주차장 사용 제안 ▲이순신운동장와 온주동을 잇는 산책로 개설 ▲신도리코 앞 도로 인도 개설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답변에 나선 복기왕 시장은 "이후 지역의 현안에 관한 시민여러분의 제안과 불편사항은 동사무소을 통해 건의해 주시기 바라며, 시정과 전국체전에 관련해 주민들께서 제시해 주신 고언은 업무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시민과의 대화는 ▲13일 영인면(오전), 온양1동(오후) ▲14일 인주면(오전), 선장면(오후) ▲15일 염치읍(오전), 온양5동(오후) ▲18일 탕정면(오전) ▲21일 온양4동(오전), 온양2동(오후) ▲26일 배방읍(오전), 온양3동(오후)이며, 오전일정은 10시 20분, 오후일정은 14시30분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