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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주)상진, 둔포면에 후원금 전달


  아산시 둔포면 소재 (주)상진(대표 박종서)은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29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고영선)에 후원금을 기부했다. 1983년 설립한 회사 상진은 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상진의 기부금 300만원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21만원으로 마련됐다.

 

  후원금은 둔포면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종서 (주)상진 대표는“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며, 소외계층 가정에 사랑과 희망을 심어주는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고영선 단장은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사랑과 보살핌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철 둔포면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둔포면 주민을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