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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지중해 마을, 아이들과 함께 한 소중한 선행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 마을에 지난 23일 산타클로스가 등장해 소외계층 아동 20여명에게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과 선물을 한아름 전달했다. 이번 산타잔치는 “지중해마을 21개 업체의 후원협약”과 함께 지난 12월 4일『나눔의 거리 선포식』에 참여한 11개 업체가 함께 후원해 사랑이 가득 담긴 풍성한 산타잔치를 진행했으며, 몽펠리에 대표가 장소를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한 어린이는 "산타클로스가 준 선물과 함께 평소 좋아하는 파스타, 김밥, 돈가스, 각종 케이크 등을 먹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복한 날을 일기장에 꼭 남기겠다"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편  몽펠리에 대표와 이날 후원한 11개 업체 대표는 "작은 정성에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받았으며, 어려운 아동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동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