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풍기동에 위치한 온양삼일교회(목사 연용희)는 지난 22일 온양6동을 방문해 '희망2016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금액은 총 300만원으로 온양삼일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연용희 목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후원 소감을 전했다. 이에 김정식 온양6동장은 "소외계층 주민들이 종교계의 따듯한 지원으로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온양6동을 만들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온양삼일교회는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나눔, 미용봉사, 재가복지, 마을문고 등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8회 라면음악회, 후원물품 취약계층에 전달 (0) | 2015.12.22 |
|---|---|
| 유니메드제약(주),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 (0) | 2015.12.22 |
| 늘푸른요양병원, '희망2016 나눔캠페인' 성금 기탁 (0) | 2015.12.22 |
| 인주청년회, 인주면 경로당에 물품 전달 (0) | 2015.12.22 |
| 배방읍, 저소득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선물 지원 (0) | 2015.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