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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 기업 단체들, 사랑나눔 성금 '쇄도'





  (在)아산 강원도민회(회장 김태중)는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5일, 아산시을 찾아 「희망2016 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100만원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원도민회는 지난 2014년에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1365 자원봉사단체로 등록하여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속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면장 한기영)은 지난 14일 영인면사무소에서 ‘희망 201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집중모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인면 지역 기관·단체를 비롯한 각 마을 이장과 지역주민, 관내 기업체 등이 참여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희망 2016 나눔캠페인'으로 다음 달 말일까지 모아진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긴급지원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지사장 서성규)는 2015년 연말을 맞아 아산시(시장 복기왕) 행복키움지원단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지원했다. 후원처는 가출청소년생활시설, 정신장애인사회복귀시설 등 아산시의 사회복지시설 2개소로 온누리상품권 총 100만원 상당을 전달해 연말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 따스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천안지사는 이번 연말 지원 외에도 올 한해에만 8개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703만원 상당의 후원 및 자원봉사를 하며 열악한 상황에 처한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을 지속·확대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민간복지자원으로 자리매김했다.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공장장 이상훈 전무)는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15일 아산시청을 찾아 「희망2016 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훈 공장장, 한석모 노동조합사무장 등 6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16년도 긴급복지지원사업 및 동절기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은 2013년 연말에는 4,500만원 후원에 이어 2014년 연말에도 이웃사랑 성금 5,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