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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아산시 시정모니터 위촉 및 간담회 개최


  아산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5~2017년도 아산시 시정 모니터단을 위촉하고 간담회를 가졌다.

 

  위촉장을 받은 시정모니터 30명은 향후 2년 동안 시정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역의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에 대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에선 새로 위촉된 모니터단에게 향후 모니터 활동 운영교육 및 지침 등을 시달했다.

 

  복기왕 시장은 "시정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앞으로 시민들의 불편사항 제보와 정책적인 발전 방안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바라며, 특히, 2016년 전국체전이 아산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 중추적인 역할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