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를 사랑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카페(이하 호수사랑, 회장 김영길) 회원 40여명은 깨끗한 아산 건설을 위해 지난 21일, 아산호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둔포면에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와 청소 도구를 지원했다. 회원들은 아산시 둔포면 신남리와 영인면 창용리에 걸친 2km 구간 수로주변의 낚시 및 생활쓰레기 수거 작업을 펼쳐 100ℓ 종량제 봉투와 마대자루 등 150개 분량을 수거했다.
2016년 전국체전을 개최하는 아산시는 「깨끗한 아산만들기」를 캐치프레이즈로 매달 아산시 곳곳을 대청소 하고 있다. 둔포면은 이번 호수사랑 카페 회원의 자발적인 대청소가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깨끗한 아산만들기를 위한 지속적인 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편 호수사랑은 지난 봄에도 회원들의 모금으로 종량제 봉투를 구입해 아산호 대청소를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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